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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동료들과 힐링

작성자
육인회
작성일
2020-04-14 22:10
조회
1377
지난 3월중순...

직장 동료들과 모처럼만에 시간을 맞추어서 찾은 힐링올레 펜션.
인상좋으신 사장님의 배려와 좋은 환경에서 집과는 다른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동료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간의 주류와 준비해간 안주로 맛있는 저녁을 즐기던중 부족해진 주류, 안주에
맘씨 좋으신 사장님이 보관중이던 술과 김치등을 아낌없이 내어주어 더욱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3월이지만 산중이라 기온이 낮았지만 사장님의 배려로 추운줄 모르고 푹자고 나니
숙취도 해소가 되고, 아침 라면으로 해장을 하고나니 정말 힐링이 된듯 했다.
이후 가까이 있는 수타사 주변 산책길은 정말 또 오고 싶게 만들기에 충분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었고.행복한 1박2일이었다.
다시 홍천을 가게 되면 꼭 다시 힐링올레 펜션으로....

사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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